샤워부스 유리에 크랙이 발견되면 강화유리 특성상 갑자기 전체가 파손될 수 있어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해당 패널만 교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패널 단위 교체 비용은 20만원~50만원대이며, 규격만 확인되면 당일 교체가 가능합니다.
※ 2026년 기준 안내 가격이며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강화유리는 일반 유리보다 훨씬 강하지만, 미세한 충격이 누적되거나 모서리에 강한 충격이 가해지면 자파(自破)라고 부르는 갑작스러운 전체 파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크랙이 보이는 상태로 계속 사용하면 예고 없이 파손될 위험이 있어 발견 즉시 해당 부위 사용을 중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파손 수리는 크랙이 생긴 패널만 교체하는 부분 수리가 원칙입니다. 코너형이나 슬라이딩형처럼 여러 장의 유리로 구성된 구조라면 문제가 된 패널 한 장만 규격에 맞게 새로 제작해 교체할 수 있어 전체 재시공보다 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다만 파손 원인이 유리 자체 결함이 아니라 프레임 뒤틀림이나 힌지 압력 불균형인 경우, 유리만 교체해도 같은 자리에서 다시 파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유리 교체와 함께 프레임 수평, 힌지 조임 상태를 함께 점검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유리가 이미 파손된 상태라면 강화유리 특성상 작은 알갱이 형태로 부서지지만, 맨발로 밟거나 손으로 치우다 다칠 수 있어 두꺼운 장갑과 신발을 착용하고 진공청소기로 잔여물을 완전히 제거한 뒤 전문 업체에 교체를 의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세탁 바구니에 부딪혀 모서리에 크랙이 생긴 패널을 발견 즉시 사용 중단 후 해당 패널만 규격 제작해 교체, 하루 만에 마무리했습니다.
유리를 두 번이나 교체했는데도 같은 자리에서 파손이 반복돼 점검한 결과 힌지 압력 불균형이 원인으로 확인, 힌지 재조정 후 재발이 멈췄습니다.
한밤중 자파로 유리 전체가 파손된 현장에서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잔여물을 완전히 수거한 뒤 신규 패널로 교체 시공했습니다.
"크랙 보이는데 아직 안 깨졌다고 계속 쓰시는 분들이 있는데, 강화유리는 예고 없이 한순간에 전체가 부서질 수 있습니다. 크랙 보이면 바로 사용을 멈추셔야 합니다."
아르티모 샤워부스 교체 시공 전문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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